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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웹 개발 동향 : 최신 기법과 착한 말썽

7월 웹 개발 동향에서는 안셀름 하네만이 브라우저 업데이트 소식, UI/UX, 프라이버시, 도구, 일과 삶 등 지난 몇 주 동안 웹 개발업계에서 일어난 일을 살펴보았습니다.

‘착한 말썽Good Trouble’을 일으키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다른 사람들의 삶과 충돌하지 않으면서 친절하고 도움이 되고 의미 있는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둘째, 무언가를 강력하게 믿는 것입니다. 그것은 더 단순한 자바스크립트 메서드를 사용하고, 앱 용량을 줄이고, 토글 UI를 더 낫게 만들고, 책을 출간하거나 사용자 데이터를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지 않으면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일 등이 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관점을 갖고 그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접근성 문제, 대화 중에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는 방법, 프로젝트나 제품 심지어 회사를 더 잘 관리하는 방법을 사람들에게 주장하는 것은 좋은 일입니다. 이 모든 행동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반적으로 이런 일들이 다른 사람들을 돕는 것이지 충격을 주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하는 것입니다. 동물이나 환경에 대해서도 그래야 하는 것처럼 말이죠.
아무리 사소해 보여도 도움이 될 만한 일은 언제나 좋은 일입니다. 그리고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그저 미소를 짓거나 감사히 여기며 자신의 행동에 자부심을 갖는 것을 잊지 마세요.

 

업데이트 소식

 

일반 소식

  • ‘착한 말썽’이라는 개념에 대해 들어본 적 있습니까? 프랭크 키메로는 규범에 대립하는 활동에 참여하면서 현 상태에 의문을 제기하고 다시 상상하는 것으로 정의했습니다. 그러나 디자이너와의 인터뷰는 새 개념 그 이상을 보여줍니다. 그것은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일하는지, 사회 규범에 어긋나는 여러분 자신만의 일을 어떻게 하는지에 대한 도전입니다.

 

특히 저는 다음 인용문을 좋아합니다.

“느긋해지세요. 조용한 곳을 찾아 고독한 시간을 가지세요. 그래서 자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도록 하세요. 시끄러운 곳에서는 그럴 수가 없습니다.”

 

  • 관리가 단순히 환상에 불과하다면 어떨까요? 실제로 사용자 경험이 어떤지는 제품을 쓰는 사람들과 상호작용해야만 드러나며 검증을 통과하지 못한 디자인은 의견일 뿐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프로젝트에 대한 우리의 가정과 접근을 다른 관점에서 보게 해주는 흥미로운 생각입니다.

UI/UX

 

접근성

 

자바스크립트

 

CSS

 

일과 삶

  • 능동적 듣기는 의미에 귀를 기울일 수 있게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어떻게 이것에 답하지?, 무슨 의견을 내지?, 어떻게 이것을 해결하지?’에 초점을 맞추는 일반적인 듣기 대신에 다른 사람이 어떻게 느끼는지를 귀담아듣는 기술입니다. 버퍼의 마르쿠스 베르무트가 쓴 가이드는 능동적 듣기를 배우고 연습할 수 있는 훌륭한 자원입니다.
  • 크리스토프 룸펠은 1인 출판을 하면서 배운 점을 공유합니다. 재정 상황, 피해야 하는 것이나 더 나은 방법에 대한 흥미로운 통찰을 보여줍니다.
  • 벤 베르트뮐러의 좋은 일을 하면서 잘하기는 무료 제품을 보유한 경쟁자들이 있는데도 자신의 제품을 판매함으로써 스스로 돈을 벌고자 하는 노력과 재정적으로 건전하면서도 꾸준히 좋은 제품을 생산하는 방법에 대한 내용으로 수익, 투자, 제3의 자본과의 투쟁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입니다.
  • 구체화 무의미한 쳇바퀴를 멈추고 결과물을 내자는 회사를 통솔하고 제품 생산을 이끄는 프로젝트 관리에 관해 라이언 싱어가 최근 내놓은 무료 전자책입니다. 이 책은 놀랍습니다. 몇 개의 장과 절을 빠르게 훑어볼 시간밖에 없었지만 이 책은 분명 보관해두고 자주 인용하는 자료가 될 것입니다.

그 밖의 소식

저는 지난 주말에 영화관에서 농장을 일구는 사람들에 관한 영화를 보았습니다. 예고편이 훌륭했습니다. 100퍼센트 확신이 들지는 않았지만 저녁에 영화를 보기로 결정했고, 그렇게 했습니다. 거대한 작은 농장을 보러 간 것은 잘한 일이었습니다. 농부는 야생 영화 제작자로서 영화를 직접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정말 놀랄 만큼 아름다운 광경과 야생동물의 영상을 기대해도 좋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자연을 회복시키고 기후변화에 맞서려는 노력의 일환으로 소수의 사람이 불과 몇 년 만에 불모지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인간이 야생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미치는지, 곤충에게 서식지를 제공하고 작물이 잘 자랄 수 있게 이산화탄소가 포함된 공기를 토양에 흡수시켜 양질의 작물을 생산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저는 영화를 보는 동안 몇몇 장면에서 눈물을 흘릴 뻔했으며 제가 그와 비슷한 일을 할 수 있는 작은 정원을 가질 수 있다는 것에 정말로 감사했습니다(영화의 농장보단 작겠지만 말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무언가 새로운 일을 찾고 있거나 음식과 고기, 경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불모지에서 아름다운 푸른 대지를 어떻게 만드는지 배우고 싶다면 이 영화는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태양광 발전은 재생 에너지를 만드는 좋은 수단이며 지붕을 잘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중국에서는 대기오염이 최근에 너무 심해 태양광 발전이 가끔 작동을 멈추기도 합니다. 신속한 행동이 필요한 또 다른 이유입니다! 태양광 결핍으로 태양 전지판이 작동하지 않는다면 우리 몸도 똑같이 햇빛 부족으로 고통받을 것입니다. 이것은 건강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도서 소개
 사람을 배려하는 디자인
에릭 마이어, 사라 와터 보에처의 신간 『사람을 배려하는 디자인』
우리는 제품 사용자가 누가 될지, 제품을 사용할 때 어떤 감정일지 정확히 알 수 없습니다. 모든 사용자를 만나볼 수는 없지만 이 책을 통해 더 넓은 범주의 사람을 위해 배려하는 디자인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전 세계 사람이 사랑할 만한 제품을 만들고자 한다면 지금 당장 읽어보세요!
저작권 정보이 글은 Smashing Magazine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저작권자의 정당한 허락을 받은 저작물로 한국어판 저작권은 웹액츄얼리에 있습니다. 웹액츄얼리의 서면 동의 없이 무단 전재, 복제를 금합니다. 원본은 Monthly Web Development Update 7/2019: Modern Techniques And Good Trouble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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