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ic Olive’ 기사 모음입니다

에릭은 UX 컬처 워크(UX Culture Works)의 창업자입니다. 지난 19년간 포천 500대 기업을 위해 미국 전역의 재무, 보험, 제조, 의료, 교육, 통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UX 연구 및 디자인 프로젝트를 이끌어왔습니다. 에릭의 UX 경력에는 미국과 라틴아메리카의 스페인어 사용자들을 위한 광범위한 작업이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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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디자인 리스크 줄이기
린Lean, 애자일Agile 방법론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디자인 문화는 점점 더 빠르게 움직이고 연구나 디자인 작업을 큰 기업의 스풀spool 단위에서 단순한 스레드thread 단위로 줄이도록 재촉하고 있습니다. 저자이자 디자이너인 니키 앤더슨Nikki Anderson은 번갯불에 콩 볶듯이 빠르게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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