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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 디자인
    색각 결핍 디자이너의 삶
    저자인 노아 글루시엔 역시 색맹이라는 핸디캡을 극복하고 자기에게 맞는 커리어 쌓기에 도전하고 있는 웹디자이너입니다. 노아는 이 글에서 색각 결핍이 있는 웹디자이너나 일반 사용자들이 웹을 다루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자료들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색맹자로서 오히려 장점을 발휘하는 순간들을 알려줍니다.
  • 사용자경험
    [스매싱 매거진 6월 총정리] 그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요?
    속도가 사이트 성능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워드프레스의 보안 플러그인 제작자들이 만든 패스트 오어 슬로(Fast or Slow)는 웹사이트 로딩 속도를 측정해줍니다. 전 세계 13개 도시에 있는 13개 서버로 구성된 네트워크에서 데이터를 받기 때문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의 반응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사이트의 문제점은 무엇이고 개선책까지 알려주는데 무료라...
  • 사용자경험
    서버에서 클라이언트로
    클라이언트는 웹브라우저이며 사용자 측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소프트웨어다. 서버와 클라이언트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공연은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프로그래밍 캐시를 이용한 서비스 워커가 주연이 될 수도, 네트워크 계층작업을 통한 네트워크 캐시가 주연이 될 수도 있다. 누가 주인공이든 우리의 지향점은 언제, 어디서나 접근 가능한 웹사이트를 사용자가 경험할 수 있도...
  • 사용자경험
    브라우저는 사용자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제공하나
    누구라도 예외 없이, 장애 구분 없이 웹에 쉽게 접근할 권리가 있죠. 따라서 디자이너와 개발자는 모든 정보와 기능을 공개하고 사용자가 상황과 맥락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합니다. 전체적인 제어는 사용자에게 넘겨서 콘텐츠를 이용하기 가장 좋은 환경으로 직접 구축할 수 있도록 말이죠. 통찰력과 깊이 있는 다음 기사를 읽고 웹접근성을 바라보는 눈높이를...
  • 사용자경험
    접근성 좋은 SVG – 패턴을 넘어선 포용성
    SVG 접근성 측면에서 보면 우리는 큰 진전을 이뤘습니다. SVG의 접근성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견고한 패턴은 간단한 이미지 혹은 좀더 복잡한 이미지를 만들 때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나 디자이너는 실제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것보다 WCAG2.1을 준수하기 위한 코드에만 초점을 맞춥니다. SVG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사용자는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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