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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경험

  • 디자인
    디자인 리스크 줄이기
    린Lean, 애자일Agile 방법론은 더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디자인 문화는 점점 더 빠르게 움직이고 연구나 디자인 작업을 큰 기업의 스풀spool 단위에서 단순한 스레드thread 단위로 줄이도록 재촉하고 있습니다. 저자이자 디자이너인 니키 앤더슨Nikki Anderson은 번갯불에 콩 볶듯이 빠르게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는 ...
  • 사용자경험
    코로나 시대의 글로벌 디지털 접근성 개발
    CODIV-19의 팬데믹이 해를 넘겨 장기화하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 두기, 비대면 상황에서 장애인들의 소외는 더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장애인에 대한 인식 수준이 현저히 낮은 우리나라에서는 코로나 시대에 접근성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요? 저자인 로빈 크로스토퍼슨은 시각 장애인이지만 음성 인식 프로그램을 이용해 컴퓨터, 인터...
  • 디자인
    가독성 개선을 위한 최신 CSS 테크닉
    효과적인 읽기를 위해서는, 즉 가독성을 높이려면 읽기 환경을 최적으로 디자인하고 개발해야 합니다. 가독성을 개선하려면 난독증이나 학습 장애, 시각적 장애를 가진 독자도 고려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시각적으로 장애가 있거나 난독증인 사용자를 포함한 모든 독자가 읽기에 쉽게 접근하고, 편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을까요? 이 글에서는 최신 CSS ...
  • 디자인
    전자상거래 UI 디자인의 목표
    전자상거래(e커머스)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디자인의 목표는 무엇일까요? 구매자가 어떤 방해도 없이 즐겁게, 본인이 원하는 대로 쇼핑을 마치고 결제를 완료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구매자는 쇼핑이라는 긴 여정에서 결제에 이르기까지 보통 다섯 단계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여러 이유로 구매자의 이탈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이탈률은 구매율에 큰 영향...
  • 디자인
    개발자가 알아야 할 피그마의 모든 것
    피그마(Figma)는 전 세계 수많은 회사가 채택해 사용하고 있는 UI GUI 디자인 툴입니다. 피그마는 브라우저 기반의 툴이라서 아무것도 설치할 필요가 없고, 운영체제와 상관없이 모두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완전히 클라우드 기반이어서 항상 최신 버전의 디자인을 볼 수 있고, 내장된 협업 툴을 이용해 어느 때보다 쉽게 협업과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 디자인
    접근성과 사용성 엮어내기
    빠르게 변하는 웹 환경에서 장애인들은, 특히 시각 장앤인들은 과연 인간다운 삶을 얼마나 영위하고 있을까요? 이런 염려와 공감, 배려의 마음으로 전 세계의 많은 개발자가 쉼 없이 '웹 접근성'에 대한 연구,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필자 역시 시각 장애인을 대상으로 웹 접근성 테스트를 실시했고, 테스트를 통해 발견한 중요한 점들을 이 글을 통해 공유하고 ...
  • UX
    [스매싱 매거진 11월 총정리] 스매싱하기 딱 좋은 때입니다!
    여전히 전 세계가 CODIV-19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뒤숭숭한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세계 곳곳에서 개발자들은 웹 업계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기술들을 속속 발표하고 있습니다. 스매싱 매거진 월간 동향을 통해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들을 만나봅시다.
  • 웹디자인
    [스매싱 매거진 10월 총정리] 가이드와 자료로 풍성한 가을
    이제 2020년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CODIV-19로 인해 잃은 것이 많은 한 해였지만 본능적으로 한계를 극복하고 개선해 나아가면서 우리 모두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난을 통해 우리 자신을 한 번 더 돌아보는 계기를 맞았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전 세계 10월 웹 동향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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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매싱 매거진 9월 총정리]국경 없는 웹디자인의 세계
    전 세계가 패닉에 빠져 있는 지금도 각자의 분야에서 보다 나은 웹 환경 구축을 위해 매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스매싱 매거진 9월 동향에서는 그들의 기발하고 열정적인 연구 결과들을 소개합니다.
  • 사용자경험
    PWA 시대의 캐시 전략
    PWA 기술들은 점차 완성돼가고, 사용자 경험의 개선 방안 역시 다양하다. PWA를 비롯한 모든 디자인은 언제나 사용자 중심에서 출발해야 한다. 형편없는 사용자 경험의 가장 큰 피해자는 바로 사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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